신용카드현금화 수수료란
무엇을 가리키는 말인지
숫자로 하나씩 세워 봅니다
신용카드현금화 수수료란 무엇을 말하나요
신용카드현금화 수수료란 카드 결제를 거쳐 현금을 받으실 때 승인액에서 빠지는 비용을 말합니다. 승인액에서 이 금액을 뺀 나머지가 계좌로 들어오는 실수령액입니다. 승인액 자체는 결제일에 그대로 청구됩니다.
100만 원이 승인되어 85만 원이 들어왔다면 차감액은 15만 원입니다.
말뜻을 셋으로 갈라 보겠습니다
이름이 비슷해 섞이기 쉬운 세 낱말입니다. 하나씩 짚어 드립니다.
사람들이 자주 섞어 쓰는 두 숫자
받는 돈과 갚는 돈은 서로 다릅니다. 왼쪽이 받는 쪽, 오른쪽이 갚는 쪽입니다.
받으시는 돈
실수령액이 계좌에 들어옵니다.
승인액 100만 원에 차감액이 15만 원이면 85만 원입니다.
결제 확인 후 대체로 3분에서 10분 사이에 들어옵니다.
갚으시는 돈
청구액이 다음 결제일에 나갑니다.
승인액 기준이라 85만 원이 아니라 100만 원이 청구됩니다.
할부로 하시면 회차로 나뉘어 매달 청구됩니다.
차감액이 정해지는 차례
상담에서 이 순서로 숫자가 나옵니다. 동의 전에 먼저 알려 드립니다.
조건 확인
카드사와 이용 가능 금액, 회차를 확인합니다.
승인액 결정
필요하신 실수령액에 맞춰 결제할 금액을 잡습니다.
차감액 안내
그 조건에서 얼마가 빠지는지 금액으로 알려 드립니다.
동의와 결제
숫자에 동의하신 뒤에 결제가 이루어집니다.
100만 원으로 세워 보면
여기 숫자는 보기이고 정확한 금액은 조건을 받은 뒤에 나옵니다.
승인액
카드로 나가는 금액이며 이 숫자가 청구 기준이 됩니다.
차감액
승인액에서 빠지는 비용입니다.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실수령액
본인 명의 계좌로 들어오는 금액입니다.
차감액을 움직이는 자리
같은 100만 원이라도 조건이 다르면 빠지는 금액이 달라집니다.
카드사 · 회차 · 금액대 · 시간대
카드사마다 승인 한도와 되는 가맹점 업종이 다릅니다. 같은 금액이라도 어느 카드로 결제하느냐에 따라 계산이 갈립니다.
회차를 나누면 청구가 달라집니다. 일시불은 한 번에, 할부는 매달 나뉘어 청구되고 할부 원금이 남습니다.
금액대와 시간대도 봅니다. 100만 원과 500만 원이 같지 않고, 승인이 몰리는 시간대에는 걸리는 시간이 늘어납니다.
숫자를 놓고 하나씩 물어보세요
궁금하신 줄을 눌러 펴 보세요.
차감액을 미리 알 수 있나요
상담에서 조건을 말씀해 주시면 금액으로 먼저 알려 드립니다.
동의하지 않으시면 결제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지난 건은 얼마였는지 어떻게 보나요
명세서에서 그 결제 줄의 승인액을 찾아 보세요.
그때 통장에 들어온 금액과 빼 보시면 차감액이 나옵니다.
할부로 하면 차감액도 나뉘나요
차감액은 결제할 때 한 번 정해지고, 나뉘는 것은 청구액 쪽입니다.
100만 원을 12개월로 하시면 청구가 열두 번으로 나뉩니다.
금액이 크면 계산이 달라지나요
금액대에 따라 조건이 갈립니다.
필요하신 금액을 말씀해 주시면 그 자리에서 맞춰 알려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계산에 관해 자주 오는 물음입니다.
신용카드현금화 수수료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승인액에서 실수령액을 빼시면 차감액이 나옵니다. 100만 원과 85만 원이면 15만 원입니다.
조건을 말씀해 주시면 결제 전에 금액으로 먼저 알려 드립니다.
결제일에는 어느 금액이 나가나요
승인액입니다. 100만 원을 승인하셨다면 100만 원이 청구됩니다.
받으신 85만 원이 청구되는 것과는 다릅니다.
카드사마다 차감액이 다른가요
승인 한도와 가맹점 조건이 달라 계산이 갈립니다.
카드사 이름을 먼저 알려 주시면 그 조건으로 계산해 드립니다.
상담만 받고 마쳐도 되나요
숫자만 확인하고 마치셔도 됩니다.
동의하지 않으시면 결제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